https://x.com/Xiah_manic/status/1985710378203168974 지난번 팜콘때 질문지 인터뷰 답변인데 준쨩이 본인 삻이 뮤지컬이 된다면 지어주고싶은 제목이 파도 라고 했었네 그때도 저 답변 보고 어떤 의미인지 알것같아서 왠히괜지 맘이 찡했는데 이 답변을 떠올리고 내죽생 무대를 다시 보니까 또다르게 뭉클해짐ㅜ
준쨩 보고싶다ㅜㅜㅜ
오.... 파도 ㅠㅠ
준쨩은 진짜 강하고 멋진 사람이야 늘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