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먹으라고 주시는거야 조각케이크 박스에 포장된거...나 빵처돌인데 생전 첨 보는 사람ㅁ이 주는 음식이라아 제가 빵을 먹으면 안된다고 정중히 거절핶는데주차장까지 가면서 아.. 그래도 직원인데..... 괜찮았으려나.. 케이크.. 맛있겠다... 무슨 케이크였을까... 생각에 너무 슬퍼짐 ㅠ사회가 각박해져서 ㅠㅠ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은 무쪄워...그래서 오늘 퇴근 후 케이크 사가야지!!!!!!!!!
요새는 호의를 좋은 맘으로 받을 수 없는 사회가 된게 좀 슬픔ㅜ
요즘은 그렇더라. 호의를 호의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세상이됐어 나 역시도 뭐 줄때 상대가 그렇게 생각할까봐 고민될때도 많구..
그치.. 나 가방에 항상 간식가지고 다니는데 기차에서 초딩만나면 간식 주고싶어도 무서워할까봐 못주겠더라 ㅋㅋㅋ 반대로 나도 받기 꺼려졌으니까.. ㅠ
음식은 더구나..
오잉 난 근데 직원이면 먹었을듯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거절부터하고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아.. 직원인데 받을걱 싶었음ㅋㅋ 친분은없고 첨 봄ㅋㅋㅋㅋ
무슨 케이쿠 먹을거냐?
점심에 마롱케이크 사옴~ 저녁에 먹어야징
직원분이면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찝찝하면 안 받은 게 잘 한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