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신입 망자들 💚🖤
— 김준수 KIMJUNSU (@Junsu_PALMTREE) December 1, 2025
내 이름을 세 번 부르면 소원을 다 이뤄줄게!
정체불명의 무면허 저승길 가이드와
뮤지컬 #비틀쥬스 로 곧 만나요👻
❝ 저의 비틀쥬스는 조금 더 귀엽고 깜찍한, 악동 같은 이미지입니다. 캐릭터를 더 잘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에너제틱한 비틀쥬스를 보여드릴… pic.twitter.com/LtAKuuYDpk
왜 아무도 안올렸어?
ㅋㅋㅋㅋㅋㅋㅋ너가 올렸으ㅕㄴ 됏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틀쥰스! 타이 잘어울린다
동구래미 비틀쥰스 화이텡!!!
유령이 이르케 귀여워서 큰일이네ㅋㅋㅋㅋㅋ
너무 잘생겻자나!
샛끼 부지런하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