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저의 자랑입니다 하고저도 여러분들에게 자랑이 되고싶단 말 하면서 프옵보 불렀던것 같은데거의 일 년 지나 같은 문구를 또 보니까 마음이 몽글몽글 해진다준쨩은 언제나 나의 사자랑이야S2
팬들이 준쨩의 자랑이라고 얘기해줄때 너무 진심이 느껴져서 뭉클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