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가 뻔하지 않고 랩같은 부분도 많아서 자첫때는 이게 어떤 넘버지 하고 귀에 딱 감기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두번째 보니까 진짜 넘 좋아.... 지금 커튼콜때 나오면서 들었던 연주곡 메들리가 머리에 계속 울려퍼지고 있음ㅋㅋㅋㅋ큐ㅠㅠㅠ 커튼콜때 연주 길어서 좋더라 진짜
그리고 뭔가 준쨩이 막 마음놓고 애드립 쏟아부을수 있는 넘버들인것도 너무 좋음 난 정말 이런 뮤지컬을 기다렸던거 같아 진짜 행복하다 맥주사옴
멜로디가 뻔하지 않고 랩같은 부분도 많아서 자첫때는 이게 어떤 넘버지 하고 귀에 딱 감기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두번째 보니까 진짜 넘 좋아.... 지금 커튼콜때 나오면서 들었던 연주곡 메들리가 머리에 계속 울려퍼지고 있음ㅋㅋㅋㅋ큐ㅠㅠㅠ 커튼콜때 연주 길어서 좋더라 진짜
그리고 뭔가 준쨩이 막 마음놓고 애드립 쏟아부을수 있는 넘버들인것도 너무 좋음 난 정말 이런 뮤지컬을 기다렸던거 같아 진짜 행복하다 맥주사옴
준쨩한테 넘버가 너무 착 붙어ㅋㅋㅋ장르적으로도ㅋㅋㅋ
그니까 이게 제일 좋은거같음 너무 신나ㅠㅠ
야나두 넘버 넘버 너무 내스탈이라 박제 피료행
뭔가 나중에 눈콘에서 제대로 넘버만 말아주는것도 보고싶음 극 안에서는 노래 부르면서 춤추고 마술하느라 넘버에만 신경 쓸 수가 없는 상황이라 ㅋㅋ
넘버 진짜 신나고 좋더라 ㅋㅋㅋ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살짝 돌아있고 넘재밌네 이겈ㅋㅋㅋ
와 진짜 나는 넘버가 제일 좋은것같음
리디아가 저승에서 집으로 돌아가 하는 노래랑 바바라 2.0하는 넘버 나중에 준쨩이 부르는거 들어보고 싶더라 너무 좋음
ㄴㄷ 그리고 리디아 엄마가 좋아하던 노래 허밍으로 듣고싶어 ㅋㅋㅋ 셰이킷 셰이킷 셰이킷 앤 놀라~ 였나? 그 부분
@ㅇㅇ(223.38) 세뇨라~ 일듯ㅋㅋㅋ
마이크 소품들고 부르는거 넘좋음ㅠㅠㅠ
나도 커튼콜 메들리 넘 조아 그 메들리 순서 그대로 눈콘에서 불러줘도 너무 좋을듯
이게 무슨 넘버고 제목이 뭐고 이런건 아직 모르겠는데 흥얼거리게되는 부분들이 있어 ㅋㅋㅋ
ㄹㅇ 눈콘 존나 기대!!!! 넘버만도 듣고 싶어
나도 플뷰땐 딱히 넘버는 잘 모르겠다 생각했는데 이미 귀에 한번 익어서 그런지 첫공땐 너무좋더랔ㅋㅋㅋㅋㅋㅋ큰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