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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비틀쥬스하면 상상하는 모습이 이미 정해져있어서..

자기만의 비틀쥬스 캐릭을 만드는데 어느정도 자유도가 필요했을거고 준쨩이 고민하고 연습해온만큼 너무나 김준수만의 캐릭을 만들어온걸 눈으로 확인하니까 괜히 내가 뿌듯하고 고마우면서 연습전에 했던 라방도 생각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