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뚜껑 열리는거 몰랐는데 보고 충격+너무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숨길수없는 원기옥 나오는거 좋았고
시간 진짜 빨리가
오늘 임박당이라 엘아센 둘러보질 못했는데 건물 예쁘고 초면이라 안에서 좀 헤맸음
끝나고 위층 카페에서 테이크아웃했는데 디카페인도 있고 커피맛있어
그리고 화장실은 다른 공연장에서 화장실 대기하다 빡친 사람이 작정하고 만든게 분명ㅎㅎ 좋더라
혼자당은 끝나고 걍 집가는중인데 원그로브몰도 있고 근처에 뭐 많아서 시간보내고 가기 좋아보여
나도 영화도 안보고 아예 모르는 상태로 갔는데 너무 재밌었어ㅋㅋㅋㅋ
나도 머리몰르고 깜놀ㅋㅋㅋㅋㅋㅋ
나더 아예 모르고 갔는데 개놀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