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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일 되면 뭔가 마음이 이상함
그 시절의 나는 내가 2n년 후에도 여전히
시아준수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예상할수 있었을까ㅎㅎ
근데 진짜 준쨩은 모든게 변함이 없음
그러면서 아직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게
진짜 대단하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