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일 되면 뭔가 마음이 이상함 그 시절의 나는 내가 2n년 후에도 여전히 시아준수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예상할수 있었을까ㅎㅎ 근데 진짜 준쨩은 모든게 변함이 없음 그러면서 아직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게 진짜 대단하고ㅜㅜ
그시절의 나는 어쩌다 데뷔방송을 보게되었을까 ㅋㅋ
나도 어쩌다 브리트니 스페셜 무대 보고 그날부터 입덕해서 준쨩데뷔일=입덕일인데 내 인생에서 가장 꾸준히 가장 오래 한일이 준쨩 덕질이고 내가 이만큼 오랜 시간 동안 한 사람을 꾸준히 좋아했다는거에 대한 자부감이 생기고 내 자신이 대견스럽고 뿌듯해! 준쨩 덕분에 코코넛 22.0이 된 느낌 ㅎㅎ
나도 그시절의 나 어쩌다 데뷔를 봤을까 칭찬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