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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뷰날은 걍 깔깔 거리다 나왔는데
몇번 보고 가사도 익숙해지니까 은근 울림이 있어ㅋㅋ
다들 부족하고 어설픈 존재들이지만 
그런 존재들끼리 뭉쳐서 한발짝 나아가는게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인류애적인 작품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