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뷰날은 걍 깔깔 거리다 나왔는데몇번 보고 가사도 익숙해지니까 은근 울림이 있어ㅋㅋ다들 부족하고 어설픈 존재들이지만 그런 존재들끼리 뭉쳐서 한발짝 나아가는게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인류애적인 작품이더라
맞아 사는 게 죽을맛있때 영상이 쌉이해
맞아 인류애 충전되고 현생을 더 즐겁게 살아봐야겠단 생각도 들어
나 매번 울고나옴ㅠ 메세지가 있는 극이야
맞아...캐릭터 별로 다 성장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좋더라
오 나 지금 이거 쓰려고 들어왔는데 ㅋㅋ 아담 바바라가 자식 키울 준비 안됐다고 하면서 누구보다 부모같은 모습으로 리디아 지키는것도 그렇고
@ㅇㅇ(106.101) 지우는게 아니라 이야기 하며 곁에 두는 것으로 계속 함께 살아나가는 가족들 모습도 좋고
캐릭터마다 다 서사도 있어서ㅠ좋아
그리고 죽음에대해 유쾌하게 풀어서 좋아
마자ㅠㅠ 캐릭터들 다 서사있고 메시지도 있고.. ㅠ 이제는 심지어 저승의 인물들이 리디아내면을 형상화한게 아닌가 생각들어서 점점 더 과몰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