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없이 재밌고 편안해 근데 나름 울림도 있어
민폐캐도 없고
리디아 막연히 엄마만 찾는거 극중에서 이해 안될까했는데 오히려 2막에서 나도 엄마 죽고 저승문 넘어서 엄마 만날 수 있다고하면 가고싶다라는 생각도 듬
나도 엄마를 너무 사랑하니까ㅠㅜㅜㅜㅜㅜ심지어 리디아는 16살이니까 충분히 이해됨 금쪽이가 아니라 그럴만해
모든캐릭터가 다 이해가돼 행복하고 마음이 좋은 극이야
너무 걱정없이 재밌고 편안해 근데 나름 울림도 있어
민폐캐도 없고
리디아 막연히 엄마만 찾는거 극중에서 이해 안될까했는데 오히려 2막에서 나도 엄마 죽고 저승문 넘어서 엄마 만날 수 있다고하면 가고싶다라는 생각도 듬
나도 엄마를 너무 사랑하니까ㅠㅜㅜㅜㅜㅜ심지어 리디아는 16살이니까 충분히 이해됨 금쪽이가 아니라 그럴만해
모든캐릭터가 다 이해가돼 행복하고 마음이 좋은 극이야
알롱이 다음에 또 다른결의 해피엔딩 극을 보게 되서 행복하다ㅎㅎ
어디 한쪽이 다 짠한 구석이 있는 캐릭터들이라ㅜㅜ
엄마만 찾는 게 처음엔 좀 갸우뚱하기도 했는데 그게 아니라 정말 엄마를 만나고도 싶지만 추억도 못하게 하면 정말 죽는 거니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고 확 와닿음
그 나이면 엄마가 전부일 때인데 난 너무 이해가 가서 더 슬프고 안쓰럽더라고ㅠㅠ나같아도 그랬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