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튼 영화 뭐 아무것도 몰랐고 비틀쥬스도 전혀 몰랐다가 준쨩이 한다고 해서 걍 유툽에서 3분짜리 요약 내용만 본게 다였거든 ㅋㅋㅋㅋ
그때는 넘버도 딱히 귀에 안들어와서 이게 대체 무슨 극일까, 준쨩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증만 가진채로 플뷰를 봤는데 자첫의 충격이란 그 어떤 극보다도 강했던 것 같음 ㅋㅋㅋ
올해 30일 관극도 아직 남았는데 내가 올해 안에 5번을 보게될 정도로 이렇게 비틀쥰스에 빠질줄은.... 저승남자가 이렇게 매력적일줄 몰랐ㅇㅓ.....
1월부터는 혐생도 있고 못가는 회차가 더 많을텐데 벌써 룾어감 들어 ㅠㅠ
진짜 여지껏 본 뮤중에 제일 재밌음ㅋㅋㅋ 난 밝고 해피한거 좋아해서 더 좋음ㅋㅋ
난 딱히 팀버튼에 관심없고 따지자면 디즈니쪽이 취향인데 준수가 너무 매력있게 비틀쥰스를 연기해서 푹 빠져버림
내 안에 쥰쨩 최애였던 뮤가 있는데 그거 자첫때 진짜 충격적이었거든 근데 비틀쥬스가 그급이야 지금 벌써 막공 생각하면 슬픔 ㅜㅜㅜㅜ
나도 비틀쥬스가 완전 취향이야 이런 만화적 연출 홀딱 반했넼ㅋㅋㅋㅋㅋㅋ
ㄹㅇ 개막 전에는 어떠려나 궁금한만큼 괜히 긴장도 됐는데 세상에...... 너무좋아
난 델리아 누나도 그렇게 재밌다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준쨩 몸 너무 잘써서 너무 재밌어
난 팀버튼도 잘 모르고 영화쪽 문외한이라 미리 예습할래도 머리에 안들어와서 다 제껴둔 상태에서 ㅋㅋㅋㅋ 그냥 진짜 김준수가 나온다는거 그거 하나로 본건데 준수가 너무 잘하는것도 있지만 작품이 주는 메시지도 좋고 배우들 합도 좋고 넘버도 좋고 그냥 진짜 간만에 준수 잘하는거 몽땅 볼 수 있는 극 만난거 같아서 너무 좋더라
난 팀버튼 좋아하는데 쥰쨩이 이거 한다고할때 머리속 물음표였는디 쥰쨩표 비틀쥰스 넘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