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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튼 영화 뭐 아무것도 몰랐고 비틀쥬스도 전혀 몰랐다가 준쨩이 한다고 해서 걍 유툽에서 3분짜리 요약 내용만 본게 다였거든 ㅋㅋㅋㅋ

그때는 넘버도 딱히 귀에 안들어와서 이게 대체 무슨 극일까, 준쨩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증만 가진채로 플뷰를 봤는데 자첫의 충격이란 그 어떤 극보다도 강했던 것 같음 ㅋㅋㅋ


올해 30일 관극도 아직 남았는데 내가 올해 안에 5번을 보게될 정도로 이렇게 비틀쥰스에 빠질줄은.... 저승남자가 이렇게 매력적일줄 몰랐ㅇㅓ.....


1월부터는 혐생도 있고 못가는 회차가 더 많을텐데 벌써 룾어감 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