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T6qXjZD"사악함을 즐겨 봐" 결핍을 소란으로 감춘 빌런, 김준수의 '비틀쥬스'편집자주현실에선 피해야 할 상대지만 무대 위의 빌런은 작품의 밀도를 높이는 중요한 축입니다. 공연 담당 김소연 기자가 매력적인 무대 위 대항자들을 새롭게 조명합니다. "(…) 너의 전투력을 높여/ 분노를 느껴 봐/ naver.me응원당 공유 ㄱㄱㄱ
결핍을 소란으로 감춘 빌런 이라는 표현 되게 적절하고 좋네ㅎㅎ기사내용도 좋다
기사들이 다좋다 뿌듯!비틀쥰스 개잘해 ㄱㄱㄱ
기사 내용 좋다 ㄱㄱ
댓글들 가서 달자
오 배운사람의 분석력은 다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