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허리를 크게 삐끗해서오늘 병원도 갔다왔는데 별 차도가 없네ㅠㅠ아프자마자 든 생각은... 안돼 일요일에 비틀쥰스 봐야하는데ㅠㅠ극장에 파스 붙이고 가면 냄새 많이 나려나ㅠㅠ
밥먹고 온 사람들 반찬냄새보다 파스가 낫지 괜찮다고봐 나는
파스로 도배하고 있는거 아닌 이상 허리에 한장 정도 붙인거면 크게 냄새 안나 너무 신경쓰지 말고 붙이고 가 약국 가면 허리에 차는 복대(?) 파는데 그거 짱짱하게 당겨서 허리에 차고 있으면 통증에 좀 도움 되니까 그것도 생각해봐
뭐 어때
요즘 파스들 냄새 약해서 괜찮지 않나? 겨울이라 이너도 도톰하니 크게 걱정 안해도 될 듯
나도 이생각ㅇㅇ 여름도 아니고 옷도 두툼한데 모어때
파스는 ㄱㅊ하지 않나
그거로 뭐라하는 사람이 예민한거아닌가..
아파서 붙인 건데 그거 가지고 머라 그럼 그 사람이 너무 한 거지 뭐. 요즘 파스는 냄새도 별로 안 강하자나. 괜차나. 신경 쓰지 말고 붙여. 얼른 나아야지. ㅠㅠ
ㅇㄱ 다들 고맙당 겨울철이라 몸이 굳어서 다치기 쉬우니 다들 조심히 다니당ㅠㅠ
가능...! 나도 콘서트에 많이 붙이고감ㅋㅋㅋ 그게 본인한테 젤 많이나고 옆사람은 냄시 잘 안나더라
옛날에 습포제 따로 쓰는 파스나 냄새났지 요즘 파스 냄새도 별로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