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비틀쥰스 마음에 자꾸 남은 작품이랐는데프리뷰보고 정신이 호로록되가지구그냥 웃기고 개그적인 요소를 의미한거라고 생각했는데볼수록 메세지가 마음에 남더라한바탕 웃다가 울컥하고 다짐하게 되는,,준수야 사랑해ㅠㅡㅠ
메세지가 넘 좋아 이렇게 삻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 뮤지컬은 첨인것 같음 그 긍정적인 메세지에 준쨩이 또 너무너무 잘 어울려ㅎ
ㅁㅈㅁㅈ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반드시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의지와 노력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웃으며 같이 해왔던 시간들이 있어서 이렇게 깔깔 웃다가 눈물 슥닦는 극을 준수가 해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