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쥰스 옷 자기가 직접 꿰메입는거라고...? 너무 외로워서 사람들 눈에 보이고 싶어서 장난 치고 다닌건데 그러느라 옷이 찢어지고 구멍나고 그런 흔적들을 또 혼자 쓸쓸하게 꿰멘 거라고?ㅜㅜㅜㅜㅜ 그걸 98억년 동안 해왔다고?ㅠㅠㅠㅜㅜㅠㅠ 그런데도 그렇게 씩씩하고 밝고 긍정적이게 잘콧다고?ㅜㅜㅜ 쥬스맘 오열
ㅠㅠ
허ㅠㅠ뭐야 안쓰럽게ㅠ
헐 ㅠ
주노세요?
우리 금쪽이 그정도면 잘콧다ㅜㅜ
나보다 더 야무지네ㅜㅜㅜㅜㅠ 바느질도할줄알고ㅜㅜㅜㅜㅜ우리 금쪽이 다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