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등교해서 가방 내려놓을때 섬유유연제 냄새 낫음 친구들이랑 인형뽑기방 가서 어쩌다 뽑은 키링인데 처치할 데도 없고 해서 그냥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나름 기분 좋아하는거 티나서 귀여웟지.... 점심시간마다 축구 하는데 항상 뽀송뽀송한 향기 났었음 번호까지 기억한다 1학년 2반 15번 김준수.. 짝사랑하는 여자애들 존나많앗음... ㄹㅇ
ㅈㄴ디테일해 ㅋㅋㅋㅋㅋㅋㄱㅋㅋ
식고 zara
글솜씨 완전 그분이오신다 말씀들린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