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369ff51ed85e54380717315a3e79a78807a24542829437ab5

아침에 등교해서 가방 내려놓을때 섬유유연제 냄새 낫음
친구들이랑 인형뽑기방 가서 어쩌다 뽑은 키링인데 처치할 데도 없고 해서 그냥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나름 기분 좋아하는거 티나서 귀여웟지....
점심시간마다 축구 하는데 항상 뽀송뽀송한 향기 났었음
번호까지 기억한다 1학년 2반 15번 김준수.. 짝사랑하는 여자애들 존나많앗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