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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ㅈㅅ)
오늘 혐생지에서 ㅈㄴ크게 트러블 생겨서
하루종일 몰래 화장실가서 찔끔찔끔 울다가
탐셀 뜬거보고 충동적으로 예매하고 보고왔는데
개큰 위로가 된다ㅜㅜㅜ
하루종일 맘에 있던 서러운 마음 같은게
비틀쥰스 보고 싸악 날라간거같음ㅋㅋㅋㅋ
내일의 나는 또 힘들겠지만
그래도 하루의 끝을 준쨩 보고신나게 웃으면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음
역시 내인생의 로또 시아준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