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롱이는 뭔가 현실에 없을 것 같고 현실을 잊을 수 있는 동화 같은 행복이라면 비틀쥰스는 뭔가 더 현실적인 느낌의 위로와 행복임 내가 지금 살아 있을 때 행복하라는 느낌이라 좋아ㅋㅋㅋ
오 맞아 공감됨
마자마자
알롱이는 그냥 한편의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었어ㅠㅠ 특히 홀뉴월맆..아 알롱이 그렇게나 봤는데 또 보고싶다ㅠㅠㅠ
나 진짜 막공에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해피엔딩디리딩딩딩~ 하면 눈물 날 것 같음 ㅠㅠ
오 마쟈마쟈
ㅁㅈ 알라딘은 현실에 없는 행복을 내가 느끼는 기분이고 비틀은 현실속에서 행복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