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369ff51ef8ee740817073b0bbf13bd8f0e6e0ccbac331cd39ac

알롱이는 뭔가 현실에 없을 것 같고

현실을 잊을 수 있는 동화 같은 행복이라면

비틀쥰스는 뭔가 더 현실적인 느낌의 위로와 행복임

내가 지금 살아 있을 때 행복하라는 느낌이라 좋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