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수가 원래 낯가린다고 하니까 바로 맞장구치시는거 보고 절친노트 아직 기억하고 계시는구나 싶었음ㅎㅎ
익명(223.38)2026-01-29 00:32:00
답글
22222마자ㅋㅋㅋㅋ
익명(14.58)2026-01-29 00:32:00
ㅁㅈㅁㅈ
익명(118.235)2026-01-29 00:30:00
ㅁㅈㅁㅈㅋㅋㅋㅋㅋ
익명(210.98)2026-01-29 00:30:00
전전생때 절친노트 생각나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1-29 00:30:00
ㄱㄱㄹ님 옛날부터 많이 챙겨주신분임... 그 입대 직전에 기사났을때 ㄱㄹ님이 연예뉴스프로 진행자였는데 준수씨 바로 입대라 제대로 입장 표명을 못해서 얼마나 답답하겠냐 자기가 다 안타깝다 말씀하셨던거 나 아직도 기억하고 혼자 고마워함. 그 시절에 도와줬던 분들 절대 안잊게되더라
익명(106.101)2026-01-29 00:31:00
답글
맞아 사실 제목을 저렇게 썼지만 준수 좋아하고 챙겨주려는거 느껴져서 감사함ㅜㅜ 그때도 너무 고마웠어
익명(211.244)2026-01-29 00:32:00
답글
나도 그거 기억난다ㅠㅠㅠㅜ
익명(223.38)2026-01-29 06:43:00
답글
막줄 공감.. 나도 그 시절에 한마디라도 공개적으로 응원해주신 분들 절대 안잊게되더라... 반대도 마찬가지고
어 ㄹㅇ 그 맘 잘아셔
난 국ㅈ님이 준쨩 얘기할때마다 흥미로워하는겈ㅋㅋ
오늘 준수가 원래 낯가린다고 하니까 바로 맞장구치시는거 보고 절친노트 아직 기억하고 계시는구나 싶었음ㅎㅎ
22222마자ㅋㅋㅋㅋ
ㅁㅈㅁㅈ
ㅁㅈㅁㅈㅋㅋㅋㅋㅋ
전전생때 절친노트 생각나ㅋㅋㅋㅋㅋ
ㄱㄱㄹ님 옛날부터 많이 챙겨주신분임... 그 입대 직전에 기사났을때 ㄱㄹ님이 연예뉴스프로 진행자였는데 준수씨 바로 입대라 제대로 입장 표명을 못해서 얼마나 답답하겠냐 자기가 다 안타깝다 말씀하셨던거 나 아직도 기억하고 혼자 고마워함. 그 시절에 도와줬던 분들 절대 안잊게되더라
맞아 사실 제목을 저렇게 썼지만 준수 좋아하고 챙겨주려는거 느껴져서 감사함ㅜㅜ 그때도 너무 고마웠어
나도 그거 기억난다ㅠㅠㅠㅜ
막줄 공감.. 나도 그 시절에 한마디라도 공개적으로 응원해주신 분들 절대 안잊게되더라... 반대도 마찬가지고
맞아 계솓 혼자 공감해주시더라ㅠㅠ따수우셔
기본적으로 엠씨분들은 다 좋게 말해주고 해서 좋았음 지난번에도 그렇고
그니깤ㅋㅋㅋ
ㅁㅈㅁㅈ 저번에도 느꼈는데 이번에도 딱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