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뭔가 막ㅋㅋㅋㅋㅋㅋㅋ기 맥시딘이라는 캐릭터 자체의 성격이 보여섴ㅋㅋㅋㅋ 이 양아취 건물주 쉐키부터 내가 돈이 많아 어디든 투게더야 자네 딸래미 하나 있는거 어쨌어 여기가 그렇게 웃김ㅋㅋㅋㅋㅋㅋㄱ
딱 졸부말투ㅋㅋ 돈많은데 무식한ㅋㅋ 웃겨
말하는 건 되게 무식한데 유령으로 그 난장판인 와중에도 돈이 된다고 신나하는 거 보니 사업 수완은 쩌네 이 생각함ㅋㅋㅋㅋㅋ
오늘 거기서 손바닥 안치고 뭐 장난치듯이 손 허공에서 내쳤는데 개웃겼음ㅋㅋㅋㅋ
거기 나오기 전에 창문 꼭 봐 개웃김
아 나도 이거 맨날 보여 ㅋㅋㅋㅋㅋㅋ 안을 기웃기웃 하는 맥시딘 그림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못봤다 아
그런게 있어? 다음에 꼭 봐야겠다
ㅇㄷ 이제 기웃기웃아니고 개웃기니까 꼭 봐줰ㅋㅋㅋㅋ 딩동하고 보면 됨
맥시딘이랑 맥신이랑 둘이 창문에 얼굴 꽉차게 들이대고있는거 내 웃음벨임 ㅋㅋ
여기에 묻어서 저녁테이블에서 델리아가 내 수양딸이 될 아이야 하고 반지 자랑할 때 맥신이랑 맥시딘도 꼭 봐줘라 ㅋㅋㅋㅋㅋㅋ 깨알연기 웃김ㅋㅋㅋㅋㅋ
맥시딘이 결혼빈지도 안 사줬나봄ㅋㅋㅋㅋㅋ
눈알 여러개이고싶닼ㅋㅋㅋㅋㅋ
"딸래미 하나 있는 거 어쨌어" 이거 진짜 양아치 느낌나서 짜증나(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뱃가죽 좀 불려보자구~! 이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