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하느라 고생 많았어 라고 말하는 준쨩 마음이 어떤걸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음 팬들이 만들어준 기회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해주는것도 너무너무ㅠㅜ 우린 그냥 준쨩이 가는 길 열심히 따라온것 뿐인데ㅜ 평생 시아준수 하는 수 밖에 없따
늘 팬들 덕분이라고 말해주고ㅜㅠㅠㅠ우리가 더 고마운데
눈물난다ㅠㅠ
눈물나 준쨩 난 행복하지않은적이 없었어 늘 고마워
고마워 정말
준쨩이랑 함께한 모든날모든순간이 그저 행복했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