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 저 별을 향해서 가고 싶어
한 마리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갈래
난 나를 지켜나갈 거야
난 자유를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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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를 지켜낼거야
세상의 주인공은 나야
나의 주인은 나야
난 자유를 원해
자유
분명 원래 넘버로 들었을땐 그 작품의 노래로
느껴졌는데 김준수의 목소리로 들으니까 새삼
가사가 왜케 볼프강이랑 준수의 모습이 보이는지....
특하 난 자유를 원해 이부분이 되게 기분 이상해짐ㅠ
누구보다 자유를 원했던 모차르트.
진짜 목소리의 힘이 엄청난걸 다시금 느낌.
너무 대단한것 같아ㅠㅠbbbb
진짜 큰것같아
진짜 미쳤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