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을 주세요 엄마꿍꼬또 이런다고백억년은 어디로 쳐먹고 꾸꾸까까하냐고 혼을 쏙 빼놓고존나빨리 종종걸음으로 걸어가서 리디아 잡아버림ㅋㅋㅋㅋㅋㅋ준쨩이 비켜ㅕㅕ 하면서 떼어놓음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2분 살아봤다까지 하고 (다음대사) 잠만 뭐냐 하다가 아!!! 알았다 하면서 다시 함ㅋㅋㅋㅋㅋ개웃ㅋㅋㅋㅋㅋ
리디아한테ㅜ너 그냥 잡혔어야된다고 하다가 까먹음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곀ㅋㅋㅋㅋㅋ
리디아는 막 살려줘살려줘 이러고 ㅋㅋㅋ 대혼돈
앜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레어다
ㅋㅋㅋㅋㅋ
당당하게 리디아한테 뭐였더라 하고 관객이 웃으니까 조용히하라고 호통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관객이 웃으니까 호통치면서 가만잇쒀~~!!!!! 아 빵터짐 ㅋㅋㅋ
호통쥰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 떠올려서 해놓고 잡도리석에다가 "너 무슨말인지 이해했어? 난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잡도리석ㅋㅋㅋㅋㅋㅋㅋ
잡도리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도리석 개웃기넼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끝까지 웃겼다ㅋㅋㅋㅋㅋㅋ
삶은 예측불허의 파도타기야 건너뛰고 사는건 번거롭지만 이러다가 뭐였더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