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정규앨범은 각별하게 생각하는거 알지만 10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그 동안 미니앨범 냈던 것들 보면서 5집 타이틀 어떤 느낌으로 나올까 많이 궁금했는데 김치찌개 끓이기 가수 시아 아이덴티티 보여주기 할 것 같아서 너무 기대됨... 정규앨범에서만큼은 타협하지 않는 본인만의 음악성을 고집하는게 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정규의 맛이라.. 아 진짜 이런 종류의 짜릿함은 진짜 10년만인 것 같아서 너무 설렘 아아아앙아ㅏ
개죠아 설렌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