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트렌디한 음악은 너무 다르다, 그런 건 풋풋한 아이돌들이 해야한다는 거 어떤 심정인지는 잘 알겠지만 능력치 만땅인 실력파한테는 그런 한계 없으니까 아무 걱정 없이 해도 되는데.....ㅠㅠ 뮤지컬만 예를 들어봐도 어린 아더일 때의 풋풋함도 찰떡이고 흑화해도 찰떡이잖아 진짜 다 소화하니까 그런 생각 안 했으면 좋겠음 이ㄱ루 스ㅌ키 챌린지만 해도 편집쇼츠들 조회수 터지고 매글들 댓글 반응 엄청 좋았었는데
심지어 타고난 얼굴이든 분위기든 아직도 소년미 있는 게 김준수의 큰 장점인데... 그거 ㄹㅇ 본인만의 재산인데 두려워하지 않고 요즘 트렌디한 음악이나 풋풋한 것도 막 했으면 좋겠다
그 말의 의미가 단순히 어린거나 소년미를 말한 건 아닐텐데... 그리고 어쨌든 준수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지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는데 멀 두려워말고 풋풋한 음악을 하라는거야..ㅠㅠ 이래라저래라 하지마 걍 하고싶은거 하게 둬
그걸 하라고 지시하는 게 아니라 대중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을 안 한다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고 뭐든 해도 된다는 말임...
@ㅇㅇ(118.235) 우리야 다 좋지만 어쨌든 대중한테 보여지는건 준수고 거기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아니다 싶으면 컷하는거겠지.. 괜히 플늘리지말고 알아서 하게 두라는 말이야
@ㅇㅇ(118.235) 무슨 마음으로 하는 얘기인진 알겠는데 냉정하게 말해서 팬들이 책임져줄 수 없는게 대중의 반응이야. 준수는 자기객관화 잘하는 사람이고 알아서 잘 할거임
하 제발 ... 기사 텍스트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그만하자
이건 오해할 여지 없이 워딩 그대로 맞는거 같은데 본인 노래로 챌린지 이런것도 요즘 아이돌이 하는거지 민망하다고 안하는 성격 알잖아
@ㅇㅇ(223.38) 아..진짜 짜증나서 질리는 수준이다 ㅋㅋㅋ
준수가 알아서 할거야 기사 그대로 해석 ㄴ
그냥 내 추측인데 음악 노래에 담긴 주제와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음 앨범 곡들 쭉 보면은 멜로디도 중요하지만 가사가 감동적이어야 한다고 했고 발랄한 멜로디에 깊은 가사에 산뜻한 분위기 편곡으로 주고싶다
난 준수가 되게 자기객관화에 진심이고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새삼 깨닫았어ㅋㅋㅋ 우리야 준수가 뭘하건 다 좋지만 준수가 느끼는건 또 다를테니ㅇㅇ 음악적 고찰도 꾸준히 하는구나 느껴서 그저 멋있었당 너코넛이 뭔말하는지는 알겠지만 우린 걍 준수 하는대로 따라가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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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준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기로 이미 십오년전에 약속한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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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다 할 순없지 당연히 대중반응 신경쓰일 수 밖에 없고.. 니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해줬다가 대중들한테 욕먹으면 니가 책임져줄거 아니잖아? 그리고 별것도 아닌 기사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고 과몰입 글 좀 자제하셈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