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IMZ3iNlc 드큘 배역 연령대를 낮추고 최초로 춤추는 젊은 토드를 만들고 익살스런 악동 캐릭터로 비틀쥬스 배역연령대 폭도 넓힘 뮤지컬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가져온 배우라는 기사 표현이진짜 딱이다 크으
하 진짜 생각할수록 쩐다
캬하
크으
사실 이거 ㄹㅇㄹㅇ ㅈㄴ 대단한건데...
미쳤다
멋있어...
이미 만들어져 있던 틀이있어도 본인한테 안맞으면 그냥 부숴버리고 새로운 길 만들어버리는거 너무 멋있음 ㅠ
준수는 항상 그랬음 엘리자벳 토드 드라큘라 등등.. 길을 만들어줌
역시 김준수 영향력 ㄹㅇ
진짜 뮤지컬계의 이정표임
진짜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