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비틀듀뜨아뎌띠 장난치는거- 항상 그렇게 혼자서 1인2역 혼잣말 하고 놀았겠구나 싶어서 짠해

유령수업 하기 전에 임플란트 서브웨이 얘기하는거- 그동안 얼마나 아바라랑 얘기하고 싶었으면 98억년 동안 못 다한 얘기하느라 이야기가 거기까지 갔을까 싶어서 안쓰럽고 혼자 신나서 조잘조잘 떠드는거 귀여워

아담이랑 바바라가 유령수업 못 따라와서 엄청 빡치는데 화풀이한다는게 고작 실컷 욕하고 문 박차고 뛰쳐나가는거
+
그러고 혼자 옥상 가서 보랏빛으로 변해서 서러움에 눈물콧물 짜고 있는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

리디아 집 점령하고 나서 한다는 게 고작 귀신의집 만들어서 찾아오는 사람들 겁주기인거+ 그리고 겁주고 빙의해서 리디아 웃겨준 다음에 다들 곱게 살려서 보내주는거 유령이 왜이리 순딩이ㅠ



그리고 얼마전에 갤에서 본 글처럼
시작전에 비틀쥬스 간판이 커튼 틈 가리키고 있는거.. 비틀쥰스가 거기 낑겨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뭔가 눈물 날 거 같음ㅋㅋㅋㅋㅠ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어떻게 이런 사랑스러운 캐릭이 다 있지 어떻게 비틀쥬스라는 캐릭터에서 이런 모습을 창조해냈지 시아준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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