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비틀듀뜨아뎌띠 장난치는거- 항상 그렇게 혼자서 1인2역 혼잣말 하고 놀았겠구나 싶어서 짠해
유령수업 하기 전에 임플란트 서브웨이 얘기하는거- 그동안 얼마나 아바라랑 얘기하고 싶었으면 98억년 동안 못 다한 얘기하느라 이야기가 거기까지 갔을까 싶어서 안쓰럽고 혼자 신나서 조잘조잘 떠드는거 귀여워
아담이랑 바바라가 유령수업 못 따라와서 엄청 빡치는데 화풀이한다는게 고작 실컷 욕하고 문 박차고 뛰쳐나가는거
+
그러고 혼자 옥상 가서 보랏빛으로 변해서 서러움에 눈물콧물 짜고 있는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
리디아 집 점령하고 나서 한다는 게 고작 귀신의집 만들어서 찾아오는 사람들 겁주기인거+ 그리고 겁주고 빙의해서 리디아 웃겨준 다음에 다들 곱게 살려서 보내주는거 유령이 왜이리 순딩이ㅠ
그리고 얼마전에 갤에서 본 글처럼
시작전에 비틀쥬스 간판이 커튼 틈 가리키고 있는거.. 비틀쥰스가 거기 낑겨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뭔가 눈물 날 거 같음ㅋㅋㅋㅋㅠ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어떻게 이런 사랑스러운 캐릭이 다 있지 어떻게 비틀쥬스라는 캐릭터에서 이런 모습을 창조해냈지 시아준수는ㅠㅠ
글 쭉 읽는데 하찮은(p) 유령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ㅠㅠㅠ
글 읽는데 왜이렇게 슬퍼지지 비틀쥬스 가지마ㅠㅠㅠㅠㅠ
비틀듀뜨아뎌띠 장난치는거- 항상 혼자 그렇게 놀았을거라니ㅜㅜㅜㅜ이상각 못해봤는데 너무 쨘하고 귀엽다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
안아주고싶다
하 글 읽는데 사랑스러우면서도 너무 짠하고 안쓰러워 ㅠㅠㅠ 얼마나 혼자 외로웠을까 비틀쥰스 ㅠㅠㅠ
시작전 빈무대 커튼사이에 낑겨서 객석 바라보며 나좀봐줘 누가 나좀봐줘 하며 오동방정떨 비틀쥰스 상상하면 오프닝부터 쨘해ㅠㅠ
아 진짜 슬프다 가지마 비틀쥰스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너왜울려ㅠㅠㅠㅠ
낡은 옷도 자기가 꿰메서 입고다니는거래잖아ㅜㅜㅜㅜ넘 짠하고 친구해주고싶어
이거 ㄹㅇ 야무지게 꼬맸더라.. 근데 가끔 찢어진 구멍사이로 발도 걸리고ㅠ
아니 잠만 타임. 나 찐으로 눈물 나는데. 아
ㅠㅠㅠㅠㅠㅠㅠㅠ픂ㅍ퓨ㅠㅠㅠㅠㅠㅠㅠ
뷰싸때 펄쩍펄쩍 뛰면서 리디아아 하고 친구이름처럼 부르는거 너무 신나보여서 귀여운데 안쓰러워
영혼의 친구 됐다고 저승책도 주고 분신술이랑 이거저거 다 알려주고 같이 놀려고하는거 더 찐친되고싶으니까 뭐라도 더 해주고 선물해주려고 하는게 귀엽고 안쓰러움 ㅠㅠㅠㅠㅠㅠ
반말이 디폴트인데(당연함 백억살임) 리디아가 저승에서 돌아와서 결혼하자고 할 때 처음으로 존댓말로 [너 나 싫다고 저승까지 도망갔잖아요오..] 하는 거ㅠㅠㅜㅜ
그냥 뷰싸때 리디아랑 존나 신나고 즐거워 보여서 가끔 눈물 남ㅜ
첨부터 리디아가 아빠 진짜 싫어했었서 비틀쥬스도 끝까지 아빠한테는 모질게ㅋㅋ 안궁금해 비켜하면서 무력사용하는 거 ㅋㅋㅋㅋ
헐 나도 이거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너무 착해ㅠㅠㅠㅠ리디아를 진짜 친구로ㅜ생각한거같아서 찰스한테만 비켜 안궁금해 쌀쌀맞게하는거 ㅠㅠㅠㅠ
1막엔딩ㅠㅠㅠㅠ 우리 다시는 투명해지지말자아악!!
ㄹㅇ 귀엽고 사랑스러운 금쪽이 ㅠㅠㅠ 유령수업할땐 이제 비틀쥰스한테 몰입돼서 답답할만하겠단 생각이 들음 ㅠㅋㅋㅋㅋㅋ
ㅋㅋㅋ나도 비틀이랑 같은팀돼서 아 쟤들왜저래 이럼ㅋㅋㅋㅋㅋㅋ
예쓰예쓰 감잡았어! 할때 얼척없다곸ㅋㅋㅋㅋㅋㅋ
악마답게 고통 주겠다고 사악하게 하겠다고 해놓고 리디아가 자기랑 결혼한다고 하니까 바로 바바라 풀어주고 리디아가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뒷통수 맞을 때 ㅋㅋㅋ 짱친 왕뱀이 불러서 죽여도 되는데 살려주면서 뭐가 사악하고 뭐가 악마다운건지 ㅋㅋ
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이래서 비틀쥬스가 그냥 귀엽고 친구같은 악마 느낌인가봐 ㅋㅋㅋㅋㅋ
인간되고 죽을 때 드디어 나도 이제 행복한 인간으로 살아가는구나 하고 행복 만땅 상태에서 믿었던 사람들한테 배신당한건데 이게바로너의빅픽처.. 자알했어.. 하고 악마교관 모드로 바로 리댜 칭찬해주는거 ㅜ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