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틀 때만 다니다가(엘아센 2주 정도 못감ㅠ) 갑자기 시간의 흐름이 느껴져서 좀 슬프다ㅠ 엄청 추울 때 느닷없이 찾아와서 날 풀릴 때 떠나는 게 비틀쥬스스럽기도 하고.. 헤어지기 싫다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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