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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보자마자 후회하고 연습하면서 후회했다고 한거처럼ㅋㅋㅋ

준수말대로 멋진척하는 멋지고 진중한 역할만 하다가

얼마나 많은 결심을 했을지ㅎㅎ

나도 자첫하고나서 극 자체도 너무 새롭고 낯설어서 얼빠져있다가ㅋㅋㅋㅋㅋㅋ 자둘하러 가면서도 내가 가는게 자첫인가 자둘인가 헷갈렸음

그러고 자둘하고 눈에도 들어오고하면서 너무너무 빠져버림..

정말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고 역대급 정들어버린 비틀쥰스ㅜㅜ

준수덕분에 좋은 경험해서 진심으로 행복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