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요정이라는 수식어가 붙일정도로 회식은 물론 공연할 때도 칼같이 끝나고 퇴근하는 뮤지컬배우김준수가 오늘 열린 백상에서 수상자로 참석을 했으나 서서히 방전되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제 끝났으니 준쨩 빨리 집에 보내줘라~~~!
끝나고 수상자들 다 같이 사진 찍을걸ㅋㅋㅋ
사진도 찍어야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쫙쫙빠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