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 광고가 먼저 떠서 반응 활활 타는데 급삭제되고
그래..곧 띄워주겠지 조금만 참자ㅎㅎ 하고 못본눈 치며 기다려 주는데도 내내 소식없더니
광고회사 유튭에 영상 올라온게 또 먼저 풀려버려서
무조건 피셜 기다려주는 코코넛들도 이번엔 못참아 씻빨 시전하고
결국 다음날 팜트리가 먼저 올려줬던가 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씨뮤를 상당히 오해했었지
이렇게 일못하는 회사 처음본다 했었음 ㅋㅋㅋㅋ
돌이켜보면 그거 다 액땜이었나보다 마지막까지 이런 큰 행복 주려고 ㅎㅎ
자려고 누워서 오늘 공계에 뜬것들 하나하나 다시 보다가 급 예전생각이 ㅎㅎ
진짜 액땜이었나봐 이렇게 여러가지 큰 행복을 안겨주려고
생각도 못해본 캐스팅이라 정신 없고 프로필 짤이 너무 신선해서 정신 없는데 올렸다 내렸다 난리라 찐이야 뭐야 심적 대환장ㅋㅋㅋ 분명 준쨩인데ㅋㅋㅋ
제대로 달리고 싶었는데 엉망진창이라 화도 많이났었는데 지나고보니 너무 행복한인들이 많았어서 지금은 그냥 지나간 에피소드가 됐네 결국 수상까지 행복하다
근데 그건 광고대행사에서 못한거라 씨뮤는 잘했어 대기업이라ㅋㅋㅋ
결국은 일정관리가 안된거라 난 저건 지금도 쉴드쳐줄 마음은 없지만 그 이후로 잘해준게 많아서 그래도 마이너스 그렸던거 탕감 되더라고 ㅋㅋ 아무튼 결과적으론 좋은 기억이 많이 생겨서 행복하다
그니까 버즈된 김에 그냥 캐슷 풀지 감다뒤네 생각했는데ㅋㅋㅋㅋ 지금은 그저 갓뮤
포스터도 넘 잘찍었고 공식으로 바로떴으면 더 짜릿하긴 했을듯ㅋㅋ 그래도 대로변 광고 떴을때도 좋았었다 이젠 벌써 추억이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