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비틀쥬스'가 된 김준수, 백상의 첫 페이지를 쓰다

익명(118.235) 2026-05-11 17:57:00 추천 156

http://www.withinnews.co.kr/m/content/view.html?§ion=9&no=39237&category=195

사람과 함께하는 - 위드인뉴스

사람과 함께하는 - 위드인뉴스

www.withinnews.co.kr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1d5a7cbee728fa492a5612ad796ac091b1864bc7477701f10dd0bf702beae7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1d5a7cbee728fa491a2612ad796ac0929bf4d4f8ad4ae5068ed56dc2cc902a8

^__________^

댓글 21

  • ^___________^

    익명(106.101) 2026-05-11 17:59:00
  •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의 벽을 허물기 위해 그가 쏟아부었을 땀방울은 이제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분 초대 수상자라는 찬란한 영광으로 돌아왔다. 창작 뮤지컬에 힘을 싣고,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매 무대 관객을 설득해내는 김준수 ㅜㅜㅜㅜ읽는데 넘 울컥해

    익명(118.235) 2026-05-11 18:00:00
  • 관객을 설득하는 힘, 장르를 넘나드는 유연함, 그리고 무대를 장악하는 에너지가 삼박자를 이룰 때 비로소 '믿고 보는 배우' = 김준수 크

    익명(222.104) 2026-05-11 18:00:00
  • dccon
    익명(210.98) 2026-05-11 18:08:00
  • 막 벅차네 최고다 김준수ㅠㅠㅠㅠ

    익명(59.22) 2026-05-11 18:10:00
  • 좋다ㅠㅠ

    익명(223.38) 2026-05-11 18:11:00
  • 아까거도 그렇고 기사 내용 다 좋다ㅠㅠㅠㅠㅠ

    익명(211.234) 2026-05-11 18:15:00
  • 크으 멋지다

    익명(211.187) 2026-05-11 18:15:00
  • 내용좋다 ㅠㅠ 진짜 대단해 김준수

    익명(39.7) 2026-05-11 18:16:00
  • 세상에나 기사내용 정말 너무좋다 다시 생각해도 백상 진짜 너무 대단하다 자랑스러워

    익명(210.178) 2026-05-11 18:20:00
  • ㅠㅠㅠㅠㅠㅠㅠ준쨩 최고야

    익명(118.235) 2026-05-11 18:23:00
  • 아 내용 진짜좋네 칼럼식 기사구나

    익명(118.235) 2026-05-11 18:24:00
  • 답글

    뮤지컬 무대에서 배우의 존재감은 단순히 티켓 파워로만 측정되지 않는다. 관객을 설득하는 힘, 장르를 넘나드는 유연함, 그리고 무대를 장악하는 에너지가 삼박자를 이룰 때 비로소 '믿고 보는 배우'이라는 수식어가 허락된다. 지난 5월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뮤지컬 부문 연기상을 거머쥔 김준수는 이제 그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익명(118.235) 2026-05-11 18:25:00
  • 답글

    @ㅇㅇ(118.235) 백상이 선택한 '초대 수상자', 그 상징적 무게 이번 수상은 흔한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한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 예술 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에서 올해 신설된 뮤지컬 부문의 첫 연기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또한, '초대 수상자'라는 이 타이틀은 김준수가 현재 한국 뮤지컬계에서 지닌 위치와 상징성을 대중문화계 전체가 인정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수상 직후 "참석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뜻깊은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상처받지 않고 더 정진하겠다"고 전한 소감에서는 10년 넘게 무대를 지켜온 베테랑의 겸손함과 책임감이 동시에 묻어났다.

    익명(118.235) 2026-05-11 18:25:00
  • 답글

    @ㅇㅇ(118.235)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의 벽을 허물기 위해 그가 쏟아부었을 땀방울은 이제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분 초대 수상자라는 찬란한 영광으로 돌아왔다. 창작 뮤지컬에 힘을 싣고,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매 무대 관객을 설득해내는 김준수. 끊임없이 자신을 변주하며 진화하는 이 배우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은 단순한 '기대'를 넘어 한국 뮤지컬의 새로운 '지표'가 되고 있다. 우리가 그의 다음 무대를, 그리고 그의 다음 노래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118.235) 2026-05-11 18:26:00
  • 기사 넘 좋다

    익명(211.234) 2026-05-11 19:19:00
  • 뮤지컬 날짜 변경선 ->뮤지컬의 새로운 지표 멋져브러!!!

    익명(211.177) 2026-05-11 19:22:00
  • 좋다ㅠㅠㅠㅠ

    익명(49.166) 2026-05-11 19:31:00
  •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2026-06-17 12:43:58.673919
  • 답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2026-06-17 12:43:58.673973
  • 벅차 ㅠㅠㅠ

    익명(118.235) 2026-05-11 22:56:00

다른 게시글

  • 배찌짱이 되어버렸어요.... 큰일입니다.

    [2]
    익명(223.39) | 05.11
    추천 1
  • 뮤지컬 배우 김준수, ‘백상’이라는 완벽한 대관식 [샤이닝스타]

    [18]
    익명(118.235) | 05.11
    추천 166
  • 쌀쌀하네 보리보리해야되는데

    [3]
    익명(118.235) | 05.11
    추천 1
  • 23년째 김준수보고 환장해있는 나 자신

    [4]
    익명(211.234) | 05.11
    추천 1
  • ㅁㄸㄱ) 백상 시상식날 창조주랑 같이 보고 있는데

    [4]
    익명(223.39) | 05.11
    추천 0
  • 백상 레카 이사진 너무 느낌 좋음

    [7]
    익명(118.235) | 05.11
    추천 36
  • 밥먹는데 옆에서 시아준수 어쩌구 해서 귀 커짐

    [31]
    익명(106.101) | 05.11
    추천 18
  • 현재 프롤로그 영상 78위

    [5]
    익명(118.235) | 05.11
    추천 16
  • 모닝유툽

    [6]
    익명(118.235) | 05.11
    추천 4
  • ㅅㅁㄴ!!

    [22]
    익명(118.235) | 05.11
    추천 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