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탔을때는
제가 뮤지컬에 이바지할수있는게 있다면 하겠다고 했고
그 사이에 이미 기사로도 많이 증명된 뮤지컬 관객층 넓히기,
창작뮤지컬 올리기,
뮤지컬회사만들어서 뮤지컬콘서트만들기,
기타등등을 해오고
2026년에 백상에서 연기상 탈때는
남자 여자 연기상 따로 주면 좋겠다고 뮤지컬 파이 늘리는 발언함
걍 준수는 그 로고 설명같이 pathfinder 그 자체인거같음
자기혼자 잘되고 끝나는게아니라 개척해서 그 판 자체를 살리는사람
ㄹㅇ 판 자체를 살리는 사람
ㅇㄱㄹㅇ
근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긴 했는데 준수가 처음부터 그런 큰그림을 계획하고 했다기보단 그냥 뮤지컬 진심으로 사랑하고 열심히 잘 하니까 자연스럽게 따라온 결과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