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아가지만, 어쩐지 나아가는 모든 발걸음은 다시 되돌아온다
모든 회전은 같은 정렬로 돌아온다
고정된 축 그걸 둘러싼 끝없는 길
앞으로 나아가는게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는 궤도
아무리 회전해도 다시 같은 경로로 돌아오게되는 궤도
고정된 축 그 주변의 경로를 영원히 따라가는 궤도
축이 뭐고 궤도가 뭘지 각자 어림잡는 바는 다 다른것 같지만
결국 축과 궤도가 만나서 만드는건 X, 시아라는 아이덴티티네
앞으로 나아가지만, 어쩐지 나아가는 모든 발걸음은 다시 되돌아온다
모든 회전은 같은 정렬로 돌아온다
고정된 축 그걸 둘러싼 끝없는 길
앞으로 나아가는게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는 궤도
아무리 회전해도 다시 같은 경로로 돌아오게되는 궤도
고정된 축 그 주변의 경로를 영원히 따라가는 궤도
축이 뭐고 궤도가 뭘지 각자 어림잡는 바는 다 다른것 같지만
결국 축과 궤도가 만나서 만드는건 X, 시아라는 아이덴티티네
본인의 얘기이자 우리의 얘기인 것 같음
궤도리는게 처음엔 결국 가수라는 아이덴티티로 돌아오는 본인 이야기인가 했고, 로고에 C를 보곤 어딘가에서 현실 살다가도 다시 준수 주위로 달려가는 코코넛들 얘긴가 했고 ㅋㅋ 일단 다음편까지 보겠습니다 엣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