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음악 해야될지 어렵고 잘 모르겠다고 해서 부담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졌었는데
그래도 기다리는 팬들이 있으니까
또 기다리는 팬들이 있는 한 음악 계속 할거라고 했던거
그런 얘기들이 다 떠오르네
멈추지 않고 활동할거라는게 오기나 반항이 아니라 팬들에 대한 헌신이라고 말해준걸로 이해해도 되겠지 ㅠㅠ
깊은 곳에서 본능처럼 나오는 감정이라 표현이 좀 서툴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진심이라는 말로 이해해도 되겠지
마음이 뜨끈해진다
어떤 음악 해야될지 어렵고 잘 모르겠다고 해서 부담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졌었는데
그래도 기다리는 팬들이 있으니까
또 기다리는 팬들이 있는 한 음악 계속 할거라고 했던거
그런 얘기들이 다 떠오르네
멈추지 않고 활동할거라는게 오기나 반항이 아니라 팬들에 대한 헌신이라고 말해준걸로 이해해도 되겠지 ㅠㅠ
깊은 곳에서 본능처럼 나오는 감정이라 표현이 좀 서툴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진심이라는 말로 이해해도 되겠지
마음이 뜨끈해진다
과분하다는 생각이 들어 시아준수의 존재나 사랑이나 여러가지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