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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서 3번인가 4번 트랙이 제일 좋은 자리? 라고 한 적 있지 않나? 언제였는지 기억 안 나네
암튼 오마주랑 기억의 숲 제목이 너무 좋아서 무슨 느낌일지 궁금해 ㅋㅋㅋㅋ 기억의숲은 준쨩이 어떤 가사 썼을지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