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나오기 전에 준쨩이랑 같이 앉아서앨범을 듣는다니......이게 어떤 기분일지조차 상상이 안된다....ㅋㅋㅋㅋ 다들 벌써 샀냐 몇장사야될지 넘나 신중해져서 난 아직 결제못함 ㅋㅋㅋㅠㅠ
난 싸인을 받고 싶어서 다른거 뜨는거 존버중ㅎ
꼭 가고싶다!!!!!
내가 살수있는만큼 사면되긴하지만...
엑칼 청음회에서 서로 눈피하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앨범 청음회는 진짜 너무 떨릴듯 준수도 코코넛도ㅠ
나 이때 에피소드 너무 좋아해ㅋㅋㅋㅋ 서로 허공 바라보고 있었다고ㅋㅋㅋㅋㄱㅇㅇ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진짜ㅋㅋㅋ코앞에 준쨩 두고 앨범 듣는데 너무 좋아서 숭하게 코평수 넓어지고 잇몸 자꾸 드러내면 어캄 마스크 쓰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