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집일집하는 집순이 ㅇㅇ이가 청음회때 입을게 없어서 오랭만갑 쇼핑나왔다가...옷 입어보고 다시 내 옷 입을때 뒤집어입었나봄 ㅋㅋㅋㅋㅠㅠㅠㅠ지금 등판이 앞임 아오 빨리 내리고싶어 ㅋㅋ큐ㅠㅠㅠ
청음회 간다는것만 보인다 존부ㅜㅜ
자랑2프로 인정합니다
뭐라고ㅋㅋㅋ할려다가 청음회 간다고 아이고 배야
깨닫고 진짜 민망했음 가슴에있어야되는 로고가 등에 ㅅㅂ ㅋㅋㅜㅠ
나보다 나은뎈ㅋㅋ 출근하는데 바지 뒤집어입고 간적도 있어.. 출근하고 알았자낰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 안불편했냐곸ㅋㅋㅋㅋ
여름통바진데 시접부분이 허벅지안쪽으로만 있어서 조심히 걸었지 밖에서 자세히 안보면 몰라서 다행이었음ㅋㅋㅋ
청음회 축하하고 후기 길게 자세히 써주기당!!
@ㅇㅇ(118.235) 풀집중해서 최대한 기억해볼께!!!!
고도의 자랑이네..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