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세히 뜯어보는 중인데
제일 처음에 밤하늘 펼쳐진 옥상에서 시작해서
노래 하나 할 때마다 건물의 한 층씩 내려오네?
귀여운게 각 트랙의 방마다 문도 꼭 있음 ㅋㅋㅋㅋㅋㅋ
문을 통해서 우리가 앨범 투어하는건가봄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아웃트로 도착하면 열린 문이 나오네 ㅋㅋ
광활하고 어두운 밤하늘에서 시작했는데
마지막에 도착한 곳은 똑같이 달이있는 밤인데도 밝고 따뜻해
물 위에 꽃들이 피어있고 피아노가 있는 모습이 디멘션때의 세계관이 좀 생각나기도 하고
헐 미친 대박
오오오?
헐
아니 다들 알고 있던거 아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 나도 그런줄ㅋㅋㅋㅋ 근데 영상 진짜 잘만들었어
몰라.......
몰라.....
몰라.....ㅜ
몰라.... 옥상이 어딨는데.....
몰라 -.,-
아니 이런거잇음같이 얘기해 ㅡㅡ
헐 옥상이라니
니네가 말안해주면 난 또 영원히 모르는거구나 나만또 영원히
2222 진짜 너네가 얘기해줘야 안다고.......또 해죠
짹에서 봤는데 오마주에선 시계가 거꾸로 돌고 익스트림러브에선 멈춰있고 슬로울리에선 똑바로 간대 그리고 익스트림럽에서 멈춰있던 시간 부터 슬로울리에서 흐른다고
와
헐 천재... 다시 보고 와야겠다
오 다시보고옴
첫장면엔 달이 없는데,, 우리는 각자의 우주를 떠다니다 시아의 음악이라는 중력에 이끌려 결국 시아의 궤도를 도는 달이 되게 된걸까
난 목소리만 들었지....다시보고오께
야 너 눈썰미 좋다..
근데 기억의숲은 건물 안이 아니라 동굴 같지 않당?
각 트랙이 표현하는 모든 공간적 배경이 다 건물 안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