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하면서 여러가지 해보고 좋은 느낌을 판단하면서 찾아나가는데
그 과정 자체도 어렵지만 이게 다음날 들으면 또 느낌이 다를거 같기도 하고 막 뭐가 더 낫지 이런 고민 자체가 보통일이 아닐게 느껴짐....
프로듀서가 하라는대로 그냥 출력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도적으로 해보고 바꾸고 미세조정하고 이런거라 ㅇㅇ
근데 또 준쨩이 그걸 바로바로 딱 캐치하고 판단하는거 넘 신기함
천재를 덕질하고있어요
녹음하면서 여러가지 해보고 좋은 느낌을 판단하면서 찾아나가는데
그 과정 자체도 어렵지만 이게 다음날 들으면 또 느낌이 다를거 같기도 하고 막 뭐가 더 낫지 이런 고민 자체가 보통일이 아닐게 느껴짐....
프로듀서가 하라는대로 그냥 출력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도적으로 해보고 바꾸고 미세조정하고 이런거라 ㅇㅇ
근데 또 준쨩이 그걸 바로바로 딱 캐치하고 판단하는거 넘 신기함
천재를 덕질하고있어요
진짜 보는내내 천재아이돌이자 보컬리스트 덕질이라는거 새삼 깨달음
정해진대로 시키는대로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불러보고 들어보고 판단하고 바꿔보고 이 과정을 음절마다 해야하는거니까 진짜 너무 멋있다 ㅠㅠㅠ
주도적으로 아이디어 계속 내보고 하는거 진쯔 개좋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