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익숙한 녹음실이어서 그런가 익숙한 소파에 널부러져 있는거, 익숙한 책상에 앉아서 가사지 끄적거리는거, 녹음하다 나와서 밥 먹는거, 웃고 장난치면서 녹음하는거 전부 옛날에 레코딩비하인드에서 봤던 장면장면들이 스쳐지나감 8ㅅ8 아아 5집 최고... 너무나 선물 같은 앨범이야
나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