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니 나 진짜 몰랐는데 ㅋㅋㅋ 드라큘라 백작이 사랑했던 아내의 이름이 엘리자벳인거야 ㅋㅋㅋ


이게 어케된거냐면, 전쟁에서 백작이 죽은줄 알았던 엘리자벳은 자살을 하고

성직자에게서 자살한 자는 영혼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에 분노한 드라큘라 백작은

"죽음으로 부활하여 어둠의 신으로 신에게 복수하리라!!” 라는 대사를 남기며 영생의 존재가 됨 ㅇㅇ


아 근데... 영화보는 내내 이터널 토드 보는 느낌이 드는거야 ㅜㅜ

이터널토드처럼, 엘리자벳이 죽은 후에 토드가 드라큘라로 변해서 쭉 괴롭게 살다가

엘리자벳과 똑같이 생긴 미나를 만나서 집착하고 사랑하다,

결국 마지막엔 죽음으로서 엘리자벳에게로 돌아가는거지.


그렇게 그토록 죽음을 원했던 드라큘라가.. 마치 영원속으로 안식과 자유를 찾아 떠나는 토드처럼 겹쳐 보여짐 ㅠㅠㅠ 



아ㅏ아아ㅏ 혹시 영화 본 두엉넘들 그렇게 못느꼈어??ㅠㅠㅠ



쨌든 ㅎㅈㅇㅇ은 다들 드큘 영화 보세여ㅇㅇ ㅠㅠㅠ 두번보세여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