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놀러가는데 차 타자마자 쪄죽을 것처럼 더워서 식겁했는데
참고 가다가 에어컨 약하게 틀고 우리 인크쨔응을 트니까
그제서야 놀러가는 기분이 물씬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