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될지 진짜 막막하다....
내 동생 혼자 있었는데 사람은 안 다쳐서 다행인데
미치겠다 진짜 정리는 대충 다 해놔서 이제 좀 정신이 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