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JYJ와 팬들이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이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측은 4,000여명의 일본팬들이 JYJ를 보기 위해 방한해 국내 관광 산업에 약 100억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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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김준수는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보여줄 지 아직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이 멤버십 위크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 멤버들과 팬들이 좋은 추억들을 만들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착한 준수생각으로 나온 무료 팬박람회에 ㄷㄷ한 경제효과까지
존멋준수bb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