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망때 준수 활동하던거 생각나면서
그동안 얼마나 부르고 싶었을까 싶기도 하고
시간이 약이라더니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공연에서 부르기도 하고
곡이 드디어 주인을 찾았구나 싶어서 가슴 먹먹해지고
섬녀들 우는 소리 들리면서 그래그래 섬녀들 너히들 특히 마음 고생 한거 누가 모르겠냐 싶기도 하고
하.... 진짜 이런날이 오긴 오는구나ㅠㅠㅠㅠ
행복하자 준수야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까 메들리 진짜 너무 좋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marii(xiamari)
2014-05-13 21:47
추천 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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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바 ㄹ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레리꼬ㅠㅠㅠㅠㅠ녹는다녹아ㅜㅠㅠㅠㅠ익명(61.79) | 14.05.13추천 1
진짜 다들 노래 바뀔때마다 다들 입을 틀어막으면서ㅜㅜ
완전 공감간다.. 완전 행복하자 준수야~~
정말 너무 고마워 준수야 ㅠㅠㅠ 행복하자 준수야 ㅠㅠㅠㅠ
지금도 계속 듣고있는데 진짜 별 생각이 다 든다. 노래가 제 주인 찾아서 기쁘기도 하고, 이렇게 잘 부르는데 그동안 부르지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어 속상하기도 하고. 진짜 섬녀건 반도건 이 노래들을 좋아하는건 똑같은데 맘대로 좋아하지도 못한게 화도나고... 이렇게라도 팬들 생각해서 메들리 해준게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좋다.
안 울려고 했는데 앞에서 막 우니까 눈물 못참겠더라는 준수야 흙흙 존나 사랑한다 샛기야 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하자 준수야ㅠㅠ
다 공감..ㅜㅜ 정말 더 행복하자 준수야..고마워..ㅜㅜ
나는 뉴비라서 다른 뒁들처럼 격하게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슴이 먹먹하고 막눈물이 나올라구래ㅠ
곡이 주인을 찾았어 ㅠㅠ 준수야 고마워
행복하자 준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