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라온 순간 순간마다 함께했던 노래들이라 그런 듯.. 언제나 귀 기울여 보면 항상 어딘가에서 들려오고 있었던.. 준수 덕에 감상에 젖었더니 야밤에 청승이네..ㅠㅜㅠㅜㅠ 이해해줘...ㅠㅜㅜㅠ 모두 같은 마음일 거라 조심스레 생각함..ㅠ
댓글 7
ㅇㅇ 아냐 나도 그랬는걸..ㅜㅜ
익명(211.227)2014-05-13 22:45
다 같은 마음이였지ㅜㅜ 진짜 이 노래들을 다시 들을 수 있게된게 얼마나 행복한지
익명(116.34)2014-05-13 22:47
맞아 어린시절부터...찡하네,. 준수목소리로 다시들을수있을줄 몰랐다ㅠ
익명(115.137)2014-05-13 23:00
나도 그랬어...ㅜㅜ 아직도 울컥하네
익명(211.194)2014-05-13 23:08
오래된팬이 아니라 듣고싶어도 못들을거라 생각했던 곡들을 들어서 너무 좋더라 ! 쉽지않은결정이었을거라 생각하니까
준수에게 너무 고마워 !
준수는 팬들의마음을 너므 잘 이해해주는 느낌을 매순간 받는다
그래서 더 좋아 ! 그마음이 이뻐서 .
달님안녕(ymr2991)2014-05-13 23:17
ㄴ상실감마저 가슴 속 깊히 묻어두어야했던 어린 준수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막 나는데 준수도 동시에 우니까 세상이 뿌옇게 변하는 것 같았어. 또 그런 생각도 들더라, 준수가 항상 팬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해준 이유는 준수는 항상 가수가 팬을 바라본다는 입장이 아니라 항상 우리 곁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고 걸어왔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얼마나 많은 걸 참아왔을까를 생각하니 안쓰럽고 그러네. 그래도 여기까지 꿋꿋이 걸어와준 준수에게 정말 감사하다.
아무리 봐도 청승청승글이지만 오늘 밤은.. 배려심 넘치는 뒁이들은 이해해줄 거지ㅠ?
원글(121.172)2014-05-13 23:29
나도 데뷔초부터 좋아한 팬이라 충분히 그 맘 이해해 ㅠㅠ
오늘 진짜 눈물나는 날이다 ㅜㅜ너무 감동이야
ㅇㅇ 아냐 나도 그랬는걸..ㅜㅜ
다 같은 마음이였지ㅜㅜ 진짜 이 노래들을 다시 들을 수 있게된게 얼마나 행복한지
맞아 어린시절부터...찡하네,. 준수목소리로 다시들을수있을줄 몰랐다ㅠ
나도 그랬어...ㅜㅜ 아직도 울컥하네
오래된팬이 아니라 듣고싶어도 못들을거라 생각했던 곡들을 들어서 너무 좋더라 ! 쉽지않은결정이었을거라 생각하니까 준수에게 너무 고마워 ! 준수는 팬들의마음을 너므 잘 이해해주는 느낌을 매순간 받는다 그래서 더 좋아 ! 그마음이 이뻐서 .
ㄴ상실감마저 가슴 속 깊히 묻어두어야했던 어린 준수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막 나는데 준수도 동시에 우니까 세상이 뿌옇게 변하는 것 같았어. 또 그런 생각도 들더라, 준수가 항상 팬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해준 이유는 준수는 항상 가수가 팬을 바라본다는 입장이 아니라 항상 우리 곁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고 걸어왔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얼마나 많은 걸 참아왔을까를 생각하니 안쓰럽고 그러네. 그래도 여기까지 꿋꿋이 걸어와준 준수에게 정말 감사하다. 아무리 봐도 청승청승글이지만 오늘 밤은.. 배려심 넘치는 뒁이들은 이해해줄 거지ㅠ?
나도 데뷔초부터 좋아한 팬이라 충분히 그 맘 이해해 ㅠㅠ 오늘 진짜 눈물나는 날이다 ㅜㅜ너무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