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만 듣는데도 준수가 정말 불러주고싶었구나 가 절절하게 와닿아서 마음이 아프고, 고맙고 너무예쁘고...ㅠㅠ오랜만에 들어와서 메들리 이제서야 들은 수니는 지금에서라도 같이 울어본다 ㅠ 준수야 고맙다 항상 고마워 ㅠㅠ
형 오랜만갑^^ 준수한테 진짜 고맙다ㅠㅠ
타란 입덕인 나도 듣는데 울컥하는데 처음부터 함께 계속 걸어온 팬들은 많이 울수밖에 없는듯. 참 눈물나는데 따숩고 좋다. 콘가고싶다 ㅠ_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한반복ㅠㅠㅠㅠㅠㅠㅠㅜㅠ눈물이 안날수가 없음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