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음방주소 펑되기전에 들어와서 지금 켜놓고 있는데..

오아우.. 해야할일만해도 지금 2시에 잘랑가 하는데...ㅠㅠㅠㅠ

오... 이걸 달려야할지.. 말아야할지.ㅠㅠㅠ

이런 내자신이 한심하고 속상하다ㅠㅠㅠㅠ

그나저나 준짜응...머리 존예....하랗ㄹ

 

+샤데이때 판 usb 잘쓰고 있는데 본 샘들마다 귀엽다고 어디서 삿냐고 물어보드라ㅋㅋㅋㅋ

..(우물쭈물어버버)...생일파티때 산거에요... 했더니

누구????해서

시아준수요!! 했더니 자기도 좋아했대ㅎㅎㅎㅎ

몇기가냐고 물어보고 얼마냐고 물어봐서 자신있게 만이천백오십원이여!!했지ㅎㅎ

뮤지컬 얘기도 조금 나누고...ㅎㅎ

이렇게 일코해제가 되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