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뒁 오늘 오전내내 거의 스포 참고좀전에 씻고 화장실도 갔다가 경건한 맘으로 폰 집어쓴데ㅈ진짜..ㅠㅠ 이불 속에서 떡밥 달리다 눈물 찔끔찔끔ㅠ유툽 보는데 하..메들리..무슨 기분이랄까..30초마다 소름 돋는그 기분 아냐.. 막 떨림이 진심 손 끝에서 발 끝까지 느껴져서..주먹 꽉 쥐고 봤다진짜ㅠ 아직도 떨린다ㅠㅎㅈㅇㅇ 시아준수 팬이라서 넘 행복합니ㄷㅏㅠㅠ준쨩 고마워요
ㅠ진짜 소름돋음 ㅠㅜㅠ 고마워 준짱..